번호만 주시면 됩니다. 고덕리엔파크와 강일리버파크가 번호로만 갈려 있어서, 이름만으로는 한 번씩 지나치거든요.
강일역 쪽도 가시나요
갑니다. 2021년 3월 27일 하남선이 열릴 때 생긴 역이고 출입구가 넷입니다. 역 위에서 두 길이 교차해 진입 층을 먼저 잡습니다.
주말에 많이 막히나요
강일 나들목에서 서울양양고속도로와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가 만나 주말 정체가 심한 편입니다. 그때는 안쪽 길로 돌아 들어갑니다. 주말 낮보다 저녁이 더 밀립니다.
이른 아침도 되나요
됩니다. 강일동 여성전용 마사지로 문의 주시면 그 시각에 맞춰 나섭니다. 공영차고지 버스가 나가는 때라 그 구간만 피해서 잡아요.
하남 미사 쪽 경계는요
경계 양쪽 다 갑니다. 도로 한 줄 건너면 하남시라 주소만 주시면 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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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일동 안내
하일리에서 바뀐 이름
강일동은 원래 하일리였습니다. 아래 하 자가 붙은 이름이 좋지 않다는 주민 의견이 오래 이어졌고요. 그래서 2000년에 강일동으로 바꿔 부르기 시작했습니다. 법정동 이름까지 정식으로 바뀐 것은 2007년입니다.
고속도로 하나가 여기서 시작합니다. 서울양양고속도로의 공식 기점이 강일 나들목이거든요.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와도 여기서 만나 주말이면 진입 대기가 길어집니다. 강동대교와 올림픽대로 진입로까지 겹치는 구간이고요.
동네 내력은 생각보다 짧지 않습니다. 1960년대에 서울 도심 철거민이 집단으로 옮겨 온 지역이었고, 그 전에는 남평 문씨 집성촌이 있던 자리입니다. 지금은 공공주택지구 단지가 그 자리를 채우고 있어요. 옛 마을 흔적은 거의 남지 않았고요. 강일동 스웨디시 마사지는 단지 안이든 천변이든 같은 조건으로 상담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