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지 이름을 하나 더 주시면 좋습니다. 상일동역 둘레를 대단지가 감싸고 있어서, 같은 역이어도 단지에 따라 붙는 도로가 갈리거든요.
강동경희대병원 근처도 가시나요
갑니다. 진출입 차량과 버스가 같은 구간에서 겹쳐 낮에는 더디니, 그만큼 시간을 잡아 둡니다.
주말 저녁도 되나요
됩니다.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 상일 나들목이 붙어 있어 그 시간대에는 밀리니, 미리 나서서 맞춥니다.
고덕천변 단지는요
그쪽도 갑니다. 상일동 여성전용 마사지로 문의 주시면 하천 어느 편인지 확인하고 들어가는 길을 정합니다.
강동아트센터 쪽은 어떤가요
공연이 있는 날은 둘레 주차 자리가 빨리 찹니다. 그런 날에는 큰길에 두고 걸어 들어가는 편이 빨라요. 공연 끝나는 시각만 알려 주시면 그때를 피해 잡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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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운 동네
상일동 안내
게내 위쪽 마을
상일동이라는 이름은 게내 위쪽 마을이라는 뜻입니다. 아래쪽은 하일리였고요. 지금의 강일동이 그 하일동입니다. 1985년 9월 1일에 하일동에서 갈라져 나오면서 지금 경계가 잡혔습니다. 게내는 지금의 고덕천을 부르던 옛 이름입니다.
역 하나를 두 동이 나눠 씁니다. 상일동역은 상일동과 고덕동에 걸쳐 있고 출입구가 여덟 개예요. 1~4번으로 나오면 고덕동 쪽, 5~8번으로 나오면 이쪽입니다. 그래서 역 이름만으로는 자리를 정하기 어렵습니다.
문화시설과 병원이 한 축에 몰려 있습니다. 강동아트센터는 동남로 870 자리로 2011년 9월 1일에 문을 열었고, 강동경희대학교병원은 조금 더 안쪽 892번지고요. 상일로는 차선이 넓은 대신 신호 간격이 길어 통과에 시간이 걸립니다. 상일동 스웨디시 마사지는 단지 안이든 천변이든 같은 조건으로 상담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