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니다. 사적 구역이라 높은 건물이 없고 공원이 평평하게 이어져서, 둘레 도로 어느 편인지만 일러 주시면 됩니다.
주말 낮에도 되나요
됩니다. 다만 관람 차량이 몰려 유적 앞 주차 자리가 빨리 차니 큰길에 세우고 걸어 들어갑니다. 그런 날은 시장 골목 쪽으로 도는 편이 낫습니다.
강변 쪽 단지는요
그쪽도 갑니다. 암사동 여성전용 마사지로 문의 주시면 아리수로에서 들어가는 방향을 미리 잡아 둡니다.
암사역사공원역 쪽은 어떤가요
그 둘레는 역이 새로 생기며 도로와 정류장이 함께 정비됐습니다. 길이 넓어져 들어가기는 편한 편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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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사동 안내
홍수가 드러낸 마을
암사동 유적은 을축년 대홍수 때 드러났습니다. 1925년 물이 강변 흙을 쓸어 가면서 그릇 조각이 나온 것이 시작이었고요. 사적으로 지정된 날은 1979년 7월 26일입니다. 선사공원 면적은 78,793㎡이고 움집 아홉 기가 복원돼 있습니다.
동 이름은 절에서 왔습니다. 삼국시대에 절이 여럿이라 구암사라 불렀고, 사람들은 바위절이라고 했다고 합니다. 지금도 구암사거리라는 이름이 남았습니다. 절터는 남지 않았고 이름만 이어진 셈이에요.
8호선은 여기서 강 아래로 빠집니다. 암사역사공원역부터 모란역까지가 서울교통공사 운영 구간이고, 이 역에서 한강 아래 터널로 구리시 장자호수공원역과 이어져요. 다리를 건너지 않고 구리로 넘어가는 셈입니다. 암사동 스웨디시 마사지는 유적 쪽이든 시장 쪽이든 같은 조건으로 상담해 드립니다.